아.. 정말 좋구나 😌
쿠라마에 역에서 멀지 않고 한적한 골목에 소리없이 표시없이 자리잡고 있다. 아는 사람들만 조용히 와서 오롯이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간다.
1층에는
蕪木
住 所:
〒111-0055 台東区三筋1丁目12−12
総合評価:
4.4 (418)
아.. 정말 좋구나 😌
쿠라마에 역에서 멀지 않고 한적한 골목에 소리없이 표시없이 자리잡고 있다. 아는 사람들만 조용히 와서 오롯이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간다.
1층에는 초콜릿 오미야게(기념품)을 판매하고 원두도 볶고 테이크아웃 손님을 위한 공간이었다. 2층이 여기의 메인공간.
2층 문을 열고 들어가면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긴 카운터석이 있다. 안쪽으로 좀 더 들어가면 자연광이 은은하에 들어오는 테이블 석도 3개 정도 있다.
분위기 좋은 음악이 흐르고 있었다.
커피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
블렌드 커피, 스트레이트, 베리에이션.
블렌드 커피는 중배전? 부터 해서 가장 깊이 볶은 것 까지 세 가지 준비되어 있었다. 볶음 정도가 약한 순서대로 오리자, 하쿠, 카모시카 라고 부른다. はく라는 두 번째를 주문했다.
첫 맛에 깜짝 놀랐다. 쓴맛과 산미의 조합이 굉장히 좋았다. 원 투 펀치 같은 느낌으로 개성 강하게 들어오는데 잘 어울린다! 그리고 조금 비싼 느낌이 들지만 쪼그만한 다크초콜릿 바 3조각도 함께주문.
계절마다 다른 디저트도 준비하고 있었다.
커피도 커피지만 핫초코 메뉴도 있어 함께 주문.
초콜릿도 싱글오리진 메뉴 선택가능했다. 멕시코 마다가스카르, 아이티 등이 있다. 계절 한정메뉴로 휘핑크림과 알콜(진)이 들어간 특별메뉴도 주문가능했다.
아이티를 하이치(ハイチ) 라고 하는데 그걸로 추천해줘서 주문. 이것도 너무 맛있었다..